수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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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77
제목 드디어 쌍수 했습니다
작성자 민서맘
아이 낳고 눈꺼풀에 힘도 없고., 쌍꺼풀이 너무 하고싶었어요.
오래도록 고민하고 남편한테 말했는데 이게 무슨일..,
흔쾌히 해준데요ㅎㅎ그래서 말바뀌기 전에 상담 받고 수술도 바로 했어요!!
절개로 했고, 지금 한 4개월째 입니다. 진짜 너무 만족해요!
눈만 어려진 느낌이네요ㅋㅋㅋ그래도 좋아요 정말 하고싶었는데,,
남편도 더 이뻐진거 같다고 칭찬도 해주고~~ 진짜 요즘 거울만 보고 살고 있어요~~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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